耽古樓主의 한문과 고전 공부
7-2-1-27. 내편 - 명륜 - 명부자지친 - 第二十七章 본문
內則曰
父母雖沒 將爲善 思貽父母令名 必果 將爲不善 思貽父母羞辱 必不果 《禮記》〈內則〉
〈內則〉에 말하였다.
“부모가 비록 돌아가셨으나 장차 善한 일을 행할 적에는 부모에게 아름다운 명예를 끼침을 생각하여 반드시 결행하며, 장차 善하지 않은 일을 행할 적에는 부모에게 수치와 욕을 끼침을 생각하여 반드시 결행하지 말아야 한다.”
【集解】
貽 遺也 果 決也
貽는 끼침이요, 果는 결행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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