耽古樓主의 한문과 고전 공부

7-2-1-27. 내편 - 명륜 - 명부자지친 - 第二十七章 본문

小學集註(소학집주)

7-2-1-27. 내편 - 명륜 - 명부자지친 - 第二十七章

耽古樓主 2024. 1. 3. 07:33

소학집주

內則曰
父母雖沒 將爲善 思貽父母令名 必果 將爲不善 思貽父母羞辱 必不果 《禮記》〈內則〉
內則에 말하였다.
부모가 비록 돌아가셨으나 장차 한 일을 행할 적에는 부모에게 아름다운 명예를 끼침을 생각하여 반드시 결행하며장차 하지 않은 일을 행할 적에는 부모에게 수치와 욕을 끼침을 생각하여 반드시 결행하지 말아야 한다.”

【集解】
貽 遺也 果 決也
는 끼침이요, 는 결행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