耽古樓主의 한문과 고전 공부
蒙求(몽구)72-郝隆曬書(학륭폭서) 본문
by 耽古書生
郝隆曬書- 郝隆이 책을 햇볕에 말리다.
世說
<世說新語>에 일렀다.
郝隆七月七日 出日中仰臥.
郝隆이 7월 7일에 햇볕에 나가서, 드러누워 있었다.
人問其故 曰
我曬腹中書也.
사람들이 그 까닭을 묻자, 대답하였다.
“나는 내 뱃속의 책을 햇볕에 쬐고 있소.”
▶曬(쇄): 쬐다
▶曝(폭): 쬐다
▶曝曬: 서적 따위를 볕에 쬐어 말림
[註解]
▶世說- <世說新語>에 있는 이야기임.
▶郝隆 - 자는 仕治, 汲郡 사람, 벼슬하여 征西將軍 桓溫의 參軍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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