耽古樓主의 한문과 고전 공부

7-2-1-23. 내편 - 명륜 - 명부자지친 - 第二十三章 본문

小學集註(소학집주)

7-2-1-23. 내편 - 명륜 - 명부자지친 - 第二十三章

耽古樓主 2024. 1. 3. 01:44

소학집주

曲禮曰
子之事親也 三諫而不聽 則號泣而隨之 《禮記》〈曲禮〉
曲禮에 말하였다.
자식이 부모를 섬김에 세 번 간하여 듣지 않으시면울부짖고 울면서 따라야 한다.”

【增註】
將以感動親心 庶或見聽也
장차 어버이의 마음을 감동시켜 행여 혹 들어주실까 해서이다.

○ 父子 無可去之道 故 號泣而隨之而已
父子間은 떠날 수 있는 道理가 없으므로 울부짖고 울면서 따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