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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詩와 漢文

浮碧樓-金黃元

耽古樓主 2025. 2. 13. 01:53

浮碧樓-金黃元

長城一面溶溶水 大野東頭點點山.

긴 성 한쪽 면엔 흘러넘치는 물이요, 큰 들판 동쪽 머리엔 점점이 산이로다.

 

▷金黃元(1045~1117)은 부벽루에서 이 2구를 짓고 뒷 구를 짓지 못하매, 통곡하고 내려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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